공부하며 어려웠던 점
작년에 2차 면접·시연에서 고비를 마셨고, 원주에서 임용영어 스터디원을 찾을 수가 없었다
달라진 공부 방식
탈락 후 같은 장소로 돌아와 공부했고, 부원장·센터장 상담을 일대일 단어시험으로 활용하며 모의고사를 실전처럼 치는 루틴을 만들었다
합격자가 직접 남긴 말
등원/하원 인증 시스템 + 교시 시간 엄수로 완벽하지 않아도 꾸준히 공부하는 멘탈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각을 하면 벌점을 받고, 등원을 하지 않으면 또 문자를 받습니다. 이런 사소한 시스템이 완벽하지는 않아도, 포기는 하지 않게 하는 꾸준한 마음을 가지게 해주었어요.
오전, 오후, 야간으로 나누어 공부하기 때문에 하루를 3일처럼 쓸 수 있습니다.
수기에 담긴 공부 과정
- 중등 임용(영어)을 작년에 최종 탈락하고 올해 최종 합격한 전O영입니다. 작년에도 원주 스파르타에서 공부했었고, 2차 면접 & 시연에서 고비를 마셨습니다.
- 탈락 후 2월부터 SSC에 다시 돌아와서 같은 장소에서 공부했던 것이 재수로 합격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성공 요인 같습니다.
- iii. 야간: 알바
수기에서 언급한 관리
상담모의고사교시제휴대폰 제출아침 등원스터디취약점 정리노트아침조회벌점·집중관리반등원/하원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