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며 어려웠던 점
강원청 2등이라는 필기 점수를 받고도 낮은 체력점수와 가산점이 다 만료되는 실수로 최종 불합격했다
달라진 공부 방식
24년 2차를 보지 않고 운동과 회복에만 전념한 뒤 24년 9월 재등록했고, 센터장님이 모의고사 면제·자리 배치를 배려해 본인 방식(기본서로 책 만들기)을 지켰다
합격자가 직접 남긴 말
저는 24년 1차를 목표로 스파르타에 등록을 한 후에 7개월 만에 첫 필기를 붙었습니다.
하지만 낮은 체력점수와 가산점이 다 만료가 되는 실수로 인해 최종 불합격을 했습니다.
저는 기출, 모의고사를 보고 싶지 않다, 저는 그 시간에 책을 만들고 싶다고 센터장님께 처음에 상담을 한 적이 있습니다.
수기에 담긴 공부 과정
- 저는 의무경찰을 복무하면서 부상과 허리디스크가 터지는 부상으로 인해 하루에 적게는 14시간 많게는 18시간씩 단 5분도 앉아서 하지 않고 일어서서 공부를 했습니다.
- 시험을 보지 않고 공부가 아닌 운동만 하자, 회복에 전념하자고 다짐을 하여 꾸준하게 운동을 하였고 24년 9월부터 다시 스파르타 학원에 등록을 하여 25년 1차 최종 합격을 했습니다.
- 센터장님께서는 그러면 학원에서 주관하는 모의고사를 언제든지 다시 보고 싶으면 말해달라고 배려 해 주셨고
수기에서 언급한 관리
상담모의고사강의실에서 책상을 돌려놓고 뒤돌아서 공부하도록 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