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며 어려웠던 점
졸업 후 전업이 됐는데 오히려 시간관리가 막연해지고 계획만 밀린 채 시간이 흘러가는 게 가장 큰 스트레스였다.
달라진 공부 방식
학원 스케줄에 맡기니 잡생각이 줄어 순공 10시간이 나왔고, 눈으로 훑는 회독 대신 플래시카드 아웃풋 암기로 바꿨다.
합격자가 직접 남긴 말
생각보다 학원 스케줄대로만 따르면 하루에 순공시간이 10시간은 나오기 때문에 이 시간에 정말 전략적으로 효율적인 공부를 한다면 (인생에서 아마도 제일 큰 시험이었던 것 같지만) 그 어떤 시험도 두렵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원의 지각/벌점 프로그램, 환경(졸음관리, 핸드폰 수거), 매니저님의 개별 수험생 관리는 어떠한 공부에든 최적화되어 있는 시스템이란 걸 다시끔 느끼며
외부 자극에 취약한 제게는 환경의 통제가 합격을 좌우한다는 것을 알기에 부끄럼없이 선택했고, 결론적으로는 전혀 아쉽지 않은 선택이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수기에 담긴 공부 과정
- 1월말 국가고시 응시 후 4월 시험까지 100일 정도 남은 시점에 NAVLE 응시를 결심하여 뒤늦게 접수한 바람에 촉박한 일정이었음에도 불구하고
- 졸업 후 전업으로 공부만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지만 너무도 많아진 시간에 시간관리가 막연해지고 의지만으로 주변의 방해물들을 무시하지 못해 하루하루 부족한 공부량과 계획만 밀린 채 시간이 흘러가는 것이 가장 큰 스트레스였습니다.
- 이때 매니저님과 상담을 통해 휴식권과 반차권도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가족들과 반려견과의 시간으로 힐링했으며
수기에서 언급한 관리
상담플래너휴대폰 제출순공 시간교시제지각/벌점 프로그램졸음관리휴식권·반차권매니저의 개별 수험생 관리손편지플래너 리마인드 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