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며 어려웠던 점
독서실 다니기 전엔 하루 순공 8시간을 못 넘기면서 '내 집중력은 6~8시간이면 충분해'라고 자기합리화했다.
달라진 공부 방식
교시 단위로 잘게 쪼갠 타이트한 계획으로 바꾸고 상담실에서 시간 재고 모의고사를 풀며 순공 10시간 이상을 확보했다.
합격자가 직접 남긴 말
하지만 관리형 독서실을 다니면서 저는 제 공부 시간을 15시간 이상 확보하고, 순공시간을 10시간 이상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독서실 다니기 이전에 나는 내 집중력은 하루에 6시간~8시간으로 충분해라고 혼자서 자기합리화를 하면서 1년 반 동안 임용시험을 준비했습니다.
저는 이 독서실을 통해 내가 더 열심히 하려는 의지를 얻을 수 있었고, 도시락을 신청하면서 식사에 대한 고민도 하지 않고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수기에 담긴 공부 과정
- 저는 2022년 1월부터 2023년 11월까지 총 2년간 공부를 진행했습니다. 즉 재수만의 합격했습니다.
- 참고로 저는 초수때 과락점수인 32점을 받은 머리도 평범한 임고생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 독서실 등록 전에 기간제를 한 달하고 와서 공부에 대한 감이 많이 떨어져 있었습니다.
수기에서 언급한 관리
순공 시간도시락교시제스터디아침 등원플래너상담실을 모의고사 공간으로 활용부원장·센터장·매니저에게 공부 고민을 털어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