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며 어려웠던 점
재작년엔 센터를 중간에 그만뒀고, 수험생활이 길수록 주변과 비교하며 자존감이 바닥을 쳤다.
달라진 공부 방식
이번엔 수능 직전까지 센터에서 마쳤고, 출석 반장과 과외·학습 멘토링으로 사회적 역할을 만들어 스스로를 붙들었다.
합격자가 직접 남긴 말
재작년에 그만두지 말고 끝까지 센터에서 공부했다면 진작에 갔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대치동 S재종, R독재, 춘천 E재종, 독서실, 스카 모두 다녀본 객관적인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수능 준비하기에 여기가 다른 대부분의 곳보다 좋습니다.
재작년의 저는 이걸 스파르타 출석 반장을 통해서, 작년의 저는 수학 과외와 학습 멘토링을 통해서 충족시켰습니다.
수기에 담긴 공부 과정
- 2023학년도 수능에서 반수를 하여 정시로 강원대 수의예과, 우석대 약학과, 제주대 약학과, KENTECH 합격했습니다.
- 작년(2022년)에도 다시 등록하여 이번에는 수능 직전까지 센터에서 공부를 마쳤습니다.
- 수험생활이 길수록 학생들의 자존감이 바닥을 치는데, 그 이유는 주변 친구들이 즐겁게 생활하는 모습을 보면서 끊임없이 비교해서 그렇습니다.
수기에서 언급한 관리
상담스파르타 출석 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