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며 어려웠던 점
삼수를 독서실에서 시작했는데 봄쯤 가니 순공시간이 10시간도 확보가 안 되고 멘탈도 관리가 안 됐다.
달라진 공부 방식
'자유와 통제의 균형점'인 관리형 학원으로 옮겨 상담으로 멘탈을 잡고, 학습반장 일로 잃었던 초심을 되찾았다.
합격자가 직접 남긴 말
제가 느낀 스파르타센터는 혼자 공부할 때는 이루기 어려운 "자유와 통제의 균형점"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파르타 재원생들은 매월 하루를 아예 쉬어 버릴 수 있는 휴식권 하나와 반나절을 휴식할 수 있는 반차권 두개를 제공받습니다.
그런 학원들 입장에서 저는 단지 월 몇십 만원의 학생이었지만 스파르타센터 분들은 저를 수입원이 아닌 인격체로 대해 주시고 제 입장에서 이해해 주셔서 멘탈 관리에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기에 담긴 공부 과정
- 재수는 대치동 유명 S학원, R독학재수 학원을 전전했지만 학생수도 많다 보니 관리도 안되고
- 삼수를 춘천에서 하기로 결심하고 독서실을 선택했지만 초반과는 달리 봄쯤 가니 순공시간이 10시간도 확보가 안되고 멘탈도 관리가 안되었습니다.
- 이대로 망할 순 없겠다 싶어서 관리형 학원을 알아보던 중 춘천스파르타센터의 시스템을 보고 5월 초에 등록했고 9월 말까지 다녔습니다.
수기에서 언급한 관리
상담순공 시간강제 자습매월 휴식권 1개·반차권 2개학습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