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며 어려웠던 점
기간제 계약 만료 후 남은 시간이 많지 않았고, 혼자서는 제시간에 일어나는 것조차 지치는 일이었다.
달라진 공부 방식
인강 대신 강사 자료를 스스로 설명하듯 복원했고, 관리 플래너에 10분마다 진도를 표시해 집중력을 눈으로 확인했다.
합격자가 직접 남긴 말
스파르타 센터에서 주는 관리 플래너 양식을 활용해서 10분마다 읽는 페이지를 표시한 덕에 집중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금방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옆에서 누군가 관리해주고 감독해주는 것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큰 힘이 됩니다.
혼자서 늦잠을 자지 않고 제시간에 일어나는 것조차 생각보다 지치는 일입니다.
수기에 담긴 공부 과정
- 아쉽게도 필기만 통과하고 최종 불합격했고 사정이 그리 좋지 않아 작년 상반기는 기간제 교사를 했어요.
- 계약 만료 후 하반기에 스파르타 스터디 센터에서 약 3개월간 공부했고
- 스파르타 센터를 다니는 동안은 남은 시간이 그리 많지는 않아서 인강은 듣지 않고 강사의 자료만 보았습니다.
수기에서 언급한 관리
플래너스터디관리·감독(옆에서 지켜보는 사람)관리형 독서실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