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며 어려웠던 점
초수 때 집 앞 독서실·대학교 근처 자취방·노량진을 전전하며 더 나은 공부 장소를 찾는다는 핑계로 허송세월했다.
달라진 공부 방식
학교 같은 분위기의 관리형 독서실에서 강제로 플래너를 쓰고 정해진 시간표대로 월별 목표를 굴렸다.
합격자가 직접 남긴 말
하지만 스파르타 스터디센터에서는 강제적으로 매일매일 스터디플래너를 써야 했고 비로소 스터디플래너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강제적으로 핸드폰을 관리해주시니 핸드폰 사용은 애초에 포기할 수 밖에 없었고, 핸드폰이 멀어지니 온전히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대신 학원에 나가 있는 시간만큼은 일요일에도 핸드폰을 제출하고 규칙과 질서를 지키며 온전히 집중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수기에 담긴 공부 과정
- 저는 초수가 아닌 재수생이었습니다.
- 어떻게 보면 공부라는 눈앞의 현실을 외면하고 더 나은 공부 장소를 찾는다는 핑계로 허송세월을 보낸 것 같아요.
- 마침내 2021년 1월 4일에 저는 춘천 스타르타 스터디센터에 발을 디디게 되었습니다.
수기에서 언급한 관리
플래너교시제휴대폰 제출상담스터디오리엔테이션넓은 책상·책장·오픈된 자리일요일 등원 시에도 핸드폰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