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며 어려웠던 점
독서실을 다니다 보니 자꾸 늘어지고 미루는 습관이 생겼고, 국가직까지 4개월밖에 안 남았는데 행정법은 시작도 못한 상태라 조급했다
달라진 공부 방식
12월 말부터 센터에 다니며 매니저 상담으로 조급한 마음을 씻어내고, 라운지 등 본인이 가장 편한 자리를 골라 공부했다
합격자가 직접 남긴 말
학원이 정말 좋은 점은 강제로라도 앉아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저는 소음에 예민한 편이라 정해진 자리가 아닌, 라운지나 학원 정수기 위에서 주로 공부했습니다.
4개월간 학원에 다니지 않았다면 합격을 못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기에 담긴 공부 과정
- 2022년 6월에 학교를 휴학하고 처음 6개월간은 독서실을 다니면서 공부했습니다.
- 그러다보니 자꾸 늘어지고 미루는 습관이 생겼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12월 말부터 스파르타스터디 센터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 국가직까지 4개월밖에 남지 않았었고, 행정법은 시작도 못한 상태였기 때문에 조급함이 있었습니다.
수기에서 언급한 관리
상담강제 자습라운지점심시간 하프 모의고사외출-휴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