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며 어려웠던 점
문제를 틀리는 것에 쉽게 좌절하고 자책해 끝까지 공부에 집중하지 못했고, 아침잠이 많아 시작이 어려웠다
달라진 공부 방식
'감사'라는 마음가짐으로 틀린 문제를 기회로 보게 됐고, 입실 시간이 정해진 환경에서 플래너를 전날 미리 써 아침에 바로 공부를 시작했다
합격자가 직접 남긴 말
가장 좋은 점은 공부환경이 갖춰져 있다는 것입니다. 입실 시간을 정해놓음으로써, 시작이 어려운 저와 같은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등록한 분들 간 소통을 막은 것도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오로지 공부에 집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저에게 도움이 되었던 마음가짐은 '감사'입니다.
수기에 담긴 공부 과정
- 22~23년에는 박수민T 강의를 듣다가 24년도에 사립유치원에서 1년 근무 후, 25년부터 하수혜T 강의를 들었습니다.
- 저는 문제를 틀리는 것에 쉽게 좌절하고 자책하였습니다.
- 저는 아침잠이 많았기 때문에 잠을 줄이면 집중을 할 수 없었습니다. 때문에 8시10분쯤 입실하였고 입실한 시간 내에서 딴 짓(?) 하는 시간을 줄이자는 생각으로 공부하였습니다.
수기에서 언급한 관리
플래너아침 등원월간조회등록한 분들 간 소통을 막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