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며 어려웠던 점
과락만 면하면 된다는 심정으로 교만하게 하고 싶은 공부만 하다 첫해에 낙방했다.
달라진 공부 방식
센터에 재등록해 부원장·매니저 관리를 받으며 모의고사→상담 피드백→취약점 분석 노트 루틴을 6개월 이상 반복했다.
합격자가 직접 남긴 말
센터내 생활-휴대폰을 보관함에 반납하고 원생들끼리 대화를 할수 없다는 환경이 답답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것들이 합격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취약점 분석 노트- 센터에 다니는 이유 라고 해도 부족하지 않습니다.
상담-모의고사를 보면 무조건 상담을 받았습니다.
수기에 담긴 공부 과정
- 저는 대학교 졸업후 일반 사기업에서 회사생활을 하다가 퇴사후 2년동안 준비하여 올해 토목직 공무원에 최종합격했습니다.
- 과락만 면하면 된다는 심정으로 교만하게 하고싶은 공부만 하다보니 첫해에 낙방하였습니다. 하지만 가능성이 보였고 센터에 재등록하여 부원장님과 매니저님들의 관리를 받으며 합격하였습니다
- 모의고사 보고 피드백 받고 노트 정리하고. 이 루틴을 6개월 이상 하시면 기본 베이스가 생기기 때문에 점수에 상승폭이 점점 커집니다.
수기에서 언급한 관리
상담휴대폰 제출모의고사취약점 분석 노트원생들끼리 대화 금지옆사람이 자는지 집에 가는지 다 보이는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