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며 어려웠던 점
작년 시험에서 합격점이었음에도 마킹 실수로 과락을 맞고 국가직에선 1점차로 떨어졌습니다.
달라진 공부 방식
센터에서 기출의 중요성을 알게 되어 기출문제+요약집으로 범위를 한정하고, 국어·영어는 모의고사 오답 복기로 바꿨습니다.
합격자가 직접 남긴 말
센터에서 기출의 중요성을 일깨워주셔서 그 후엔 국어 어문 규정 파트+한국사+선택 과목 2개는 기출문제+요약집으로만 공부 범위를 한정시켰습니다.
특히 작년 시험에서 합격점이었음에도 마킹 실수로 과락을 맞고 국가직 시험에선 1점차로 떨어지면서 크게 슬럼프가 왔습니다.
만약 지금 제가 과거로 돌아간다면 `기본서는 아예 건너 띄고 바로 기출문제와 해설집을 보면서 개념을 쌓는 것이 더 나았겠다` 하고 생각합니다.
수기에 담긴 공부 과정
- 나머지 국어+영어는 매니저님께서 알려주신 데로 모의고사 위주로 틀린 문제들을 복기해 낯선 지문의 문제를 푸는 능력을 길렀습니다.
- 그땐 많이 방황했었는데, 친구들 만나고, 운동하고, 독서하면서 풀었던 것 같습니다.
수기에서 언급한 관리
모의고사센터에서 기출의 중요성을 일깨워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