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며 어려웠던 점
영어 공부를 거의 안 해서 토익이 200점대였고, 모의고사 점수 등락폭이 커 '올해는 안될거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달라진 공부 방식
그때마다 매니저님과 상담을 하면서 마음을 다잡고 공부를 이어갔습니다.
합격자가 직접 남긴 말
그때마다 매니저님과 상담을 하면서 마음좀 다잡고 공부를 한거같습니다.
아침스터디에서 단어좀 제대로 외울걸, 마지막까지 초심을 잃지않고 공부했어야했는데 문제를 제대로 봤어야 했는데 등등요.
전날 혹은 그 이전에 공부목표를 세우고 공부를 하는게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기에 담긴 공부 과정
- 저는 영어 공부를 거의 안해서 토익을 처음봤을 때 200점대가 나오고 나중에 공부하고서 봤을 봐도 500점 정도 나왔습니다.
- 모의고사를 풀면 영어 30~85점, 국어 50~95점, 세법은 60~80점 등락폭이 컸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올해는 안될거같다라는 생각을 많이했습니다.
- 그래서 수험기간을 줄이기 위해서 센터에서 초반에는 오전스터디를 참가하다가 강의시간을 늘리기 위해서 참석을 안하고 8:30쯤부터 22:30까지 쉬는시간은 1시간 내외로 잡고 공부를 해왔습니다.
수기에서 언급한 관리
스터디플래너모의고사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