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며 어려웠던 점
대학 4학년 1학기와 병행하니 너무 힘들었고, 혼자 할 수 있을 것 같아 등록한 독서실에서는 제대로 하지 않았다
달라진 공부 방식
학원으로 돌아와 모의고사 결과를 들고 매주 월요일 상담해 다음 달 계획을 함께 정했고, 스마트폰을 폴더폰으로 바꿨다
합격자가 직접 남긴 말
스파르타 시스템이 없었다면 혼자서 이 과정을 끝내기 어려웠을 겁니다.
개인적으로 플래너 비교보다 아침스터디에서 타인과 비교가 저에게 더 큰 자극을 주었습니다.
학원 도시락을 신청해서 먹었습니다.
수기에 담긴 공부 과정
- 요약: 사회복지 전공, 2년 7개월 정도 준비.
- 처음에 준비할 때에는 다른 학원에 다니면서 대학 4학년 1학기(4개월)와 병행했습니다. 하지만 학업과 병행하니 너무 힘들었습니다.
- 그리고 붙은 줄 알고 7월까지 놀다가 불합격을 해서 8월까지 휴식을 취했습니다. 9월 한 달은 혼자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독서실을 등록했지만 가서 제대로 하지 않아서 다시 학원으로 돌아왔습니다.
수기에서 언급한 관리
상담모의고사스터디도시락플래너